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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ber est quisque fortunae suae" - Appius Claudius Caecus
로마 이야기/중세로마

동로마 제국 연대표

by 금곡동로사 2026.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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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현존하는 로마 아우구스투스 막센티우스의 셉터

476년  로마 원로원은 아우구스투스 제노에게 서로마 제국의 황제 상징물을 보냈다


480년 4월 25일  네포스가 스플리트에 있는 자신의 거처에서 살해당했다


491년 4월 9일  제노가 사망했다

518년 7월 9일  아우구스투스 아나스타시우스 1세 디코루스가 사망했다


527년 4월 1일  아우구스투스 유스티누스 1세가 자신의 조카이자 양자인 유스티니아누스 1세를 공동 아우구스투스로 임명했다
          8월 1일  유스티누스 1세가 사망했다


529년 4월 7일  로마 법의 모순을 통합하고 조정하려고 시도한 유스티니아누스 법전이 공포되었다


532년  유스티니아누스가 콘스탄티노폴리스에 아야 소피아의 건축을 명했다

 

533년 6월 21일  반달 전쟁 : 벨리사리우스 장군이 이끄는 비잔틴 군대가 반달 왕국으로 출정했다
          9월 13일  아드 데키뭄 전투 : 비잔틴 군대가 카르타고 근처에서 반달 군대를 물리쳤다
         12월 15일  트리카마룸 전투 : 비잔틴 군대가 반달 군대를 물리치고 그들의 왕 겔리메르를 도주하게 만들었다

 

아프리카 대관구: 반달 왕국 정복 당시(분홍색선), 541년 이후(보라색선), 578년까지 확장(점선)

534년 3월  반달 전쟁: 겔리메르가 벨리사리우스에게 항복하여 갈라티아에서 은거하면서 전쟁이 종식되었다. 반달 왕국의 영토는 아프리카 대관구로 재편되었다


535년  고트 전쟁(535-554년) :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비잔틴 군대가 당시 동고트 왕국의 영토였던 시칠리아를 침공했다


536년 12월  고트 전쟁 : 비잔틴 제국은 동고트 왕국의 저항을 거의 받지 않고 로마를 점령했다


537년 12월 27일  아야 소피아 성당이 완공되었다

 

541년  유스티니아누스 역병 : 페스트균에 의해 발생한 최초의 페스트 대유행은 제국 전역에서 수백만 명의 로마인을 사망에 이르게 하고, 이후 세월 동안 지중해 지역을 괴롭혔다

 

541-562년  라지카 전쟁 : 라지카 왕국을 둘러싼 비잔틴 제국과 사산 왕조의 전쟁은 20년간 지속되었으며, 왕국이 비잔틴의 속국으로 인정받는 대가로 제국은 매년 페르시아에 보상금을 지급해야 하는 50년 평화 조약으로 전쟁은 종식되었다.

 

541년 시작된 고트 전쟁의 두 번째 국면

552년 7월  타기나이 전투 : 비잔틴 군대가 괄도 타디노에서 동고트군에게 결정적인 패배를 안겨주었다. 동고트 왕 토틸라가 전사했다


553년  몬스 락타리우스 전투 : 비잔틴 군대의 쿠마이 포위를 풀기 위해 이동하던 동고트 군대가 몬티 라타리에서 매복 공격을 받아 괴멸되었다. 동고트 왕 테이아가 전사했다


565년 3월  벨리사리우스가 사망했다
          11월 14일  유스티니아누스 1세가 사망했다

 

568년  랑고바르드족이 이탈리아를 침공했다


573년  나르세스 장군이 사망했다


574년  아우구스투스 유스티누스 2세가 광기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578년 10월 5일  유스티누스 2세가 사망했다


582년 8월 14일  아우구스투스 티베리우스 2세 콘스탄티누스가 사망했다

 

7세기초 로마 제국

602년  비잔틴-사산 전쟁 : 포카스에게 처형된 아우구스투스 마우리키우스에 대한 복수를 명분으로 사산 제국이 비잔틴에 전쟁을 선포했다


607년 8월 1일  아우구스투스 포카스가 로마 포룸에 포카스 기둥을 헌정했다

 

610년 10월 5일  포카스를 처단하고 이라클리오스가 바실레프스(황제)로 즉위했다 


626년 6월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 사산군과 아바르족이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포위했다

 

628년 2월 25일  니네베 전투에서 패한 후, 사산 왕조의 호스로 2세가 폐위되고 아들 카바드 2세가 즉위하여 비잔틴 제국과 평화 조약을 맺으며 전쟁이 종식되었다

 

634년 4월  무슬림의 레반트 정복 : 라시둔 군대가 메디나를 떠나 레반트로 향했다

 

640년 1월  무슬림의 이집트 정복 : 라시둔 군대가 펠루시움을 포위했다
                 

641년 11월 8일  알렉산드리아 포위전 : 이집트 수도 알렉산드리아의 비잔틴 당국이 포위된 라시둔 군대에 항복했다

          11월 11일  이라클리오스가 사망했다

 

643년  콘스탄스 2세의 사절단이 장안에서 당 태종을 알현했다

 

640-660년대  비잔틴 군대의 군단이 테마로 재편성되었다


663년  바실레프스 콘스탄스 2세는 서방 제국이 멸망한 이후 로마를 방문한 최초의 황제였다

 

668년 7월 15일  콘스탄스 2세가 암살당하고 그의 장남 콘스탄티노스 4세가 뒤를 이었다

 

674년  콘스탄티노폴리스 포위전(674-678년) : 우마이야 무슬림 군대가 수도와 주변 지역을 지속적으로 공격했다

 

685년 7월 10일  바실레프스 콘스탄티노스 4세가 사망하고 그의 장남 유스티니아노스 2세가 즉위했다

 

695-717년  무정부 상태 : 22년간 7명의 황제가 등장한 장기간의 불안정한 시기

 

698년  카르타고 전투 : 우마이야 군대의 카르타고 포위 및 봉쇄로 인해 비잔틴 군대는 후퇴해야 했다. 도시는 함락되어 파괴되었다


717년 3월 25일  레온 3세가 혼란기를 끝내고 바실레프스 자리에 올랐다

          6/7월 15일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717-718년) : 우마이야 칼리파국이 수도를 포위했다


718년 8월 15일  우마이야 군대는 기근, 질병, 유난히 혹독한 겨울과 후방의 불가리아 지원군까지 겹치면서 콘스탄티노폴리스에 대한 포위를 풀 수밖에 없었다

 

730년  바실레프스 레온 3세가 성상 숭배를 금지하는 칙령을 공포하여 최초의 비잔틴 성상파괴운동을 시작했다

 

740년  아크로이논 전투 : 레온 3세가 이끄는 비잔틴 군대가 우마이야 무슬림 군대에 결정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이후 비잔틴 제국은 아랍 제국의 내분을 틈타 동부 국경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741년 6월 18일  레온 3세가 사망하고 그의 아들 콘스탄티노스 5세가 뒤를 이었다

 

751년  라벤나 총독부가 랑고바르드 왕국에 정복되어 비잔틴은 로마와 주변 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상실했다. 756년 프랑크 왕 피핀 3세의 지원으로 교황령이 세워졌다

 

755-775년  비잔틴-불가리아 전쟁 : 동방이 안정되자 콘스탄티노스 5세는 지속적으로 불가리아를 상대로 원정을 벌여 제국의 위신을 회복하고 국경을 강화했다

 

775년 9월 14일  바실레프스 콘스탄티노스 5세가 수도로 돌아오는 길에 사망하고 그의 아들 레온 4세가 즉위했다

 

780년 9월 8일  바실레프스 레온 4세가 사망하고 어린 아들 콘스탄티노스 6세가 즉위하면서 황태후 이리니가 섭정을 맡았다


787년 10월 23일  제2차 니케아 공의회 : 성상 숭배를 지지하는 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첫 번째 비잔틴 성상파괴운동이 종식되었다

 

797년 8월 19일  콘스탄티노스 6세가 투옥되고 모후 이리니가 초대 바실리사(여제)로 등극했다

 

802년  아우구스투스가 되어 서방 제국을 부활시킨 샤를마뉴가 동방 제국과의 통합을 위해 이리니와의 혼인 협상을 시작했다

           10월 31일  전복된 이리니는 섬으로 유배되고 니키포로스 1세가 바실레프스로 즉위했다

 

811년 7월 26일  바실레프스 니키포로스 1세가 불가리아와의 전투에서 전사했다


813년 6월 8일  한 무리의 병사들이 성 사도 교회에 난입하여 성상 파괴주의자인 콘스탄티노스 5세의 관에 제국 회복을 간청했다. 이는 두 번째 비잔틴 성상파괴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7월 12일  바실레프스 레온 5세가 즉위했다

 

820년 12월 25일  레온 5세가 예배당에서 암살당하고 미하일 2세가 바실레프스로 즉위했다

 

824/827년  무슬림이 크레타를 정복하여 이슬람 국가를 세웠다

 

아글라브 왕조의 영토(진한 주황색), 원정 및 습격 지역(오렌지색)

827년  아글라브 무슬림 왕조가 시칠리아를 침공했다

 

829년 10월 2일  바실레프스 미하일 2세가 사망하고 그의 아들 테오필로스가 즉위했다

 

837년  비잔틴-아랍 전쟁(830-841년) : 테오필로스의 메소포타미아 북부 침공에 이은 838년 아바스 왕조의 알무타심의 응징 및 아모리온 함락

 

불가르칸 프레시안 1세 치하의 불가리아 제1제국

839년  테오필로스는 세르비아에 독립을 부여하여 불가리아와 전쟁을 벌이도록 유도했다. 산악지대에서 불가르 군대는 막대한 손실을 입었으며, 이 전쟁은 842년 테오필로스가 사망하여 세르비아가 비잔틴 제국에 대한 의무에서 벗어나면서 종식되었다

 

842년 1월 20일  바실레프스 테오필로스가 사망하고 그의 막내아들 미하일 3세가 2세의 나이로 즉위했다


843년  섭정 테오도라(테오필로스의 황후)는 성상 숭배를 복원하여 두 번째 비잔틴 성상파괴운동을 종식시켰다

 

864년  불가리아가 기독교로 개종했다

 

867년 비잔틴 제국

867년 9월 24일  바실레프스 미하일 3세가 공동 황제 바실리오스 1세에게 암살당했다

 

886년 8월 29일  바실레프스 바실리오스 1세가 사망하고 그의 아들 레온 6세가 뒤를 이었다

 

9-10세기 마자르족의 이동(빨간색 화살표)과 공격(주황색 화살표)

894년  무역 전쟁(894-896년) : 바실레프스 레온 6세가 불가리아 시장을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테살로니카로 옮기면서 불가리아 상인들의 비용 부담이 크게 증가하여 벌어진 전쟁

 

895년  비잔틴 해군의 지원을 받은 마자르족이 도브루자에서 불가리아군을 격파했다

 

896년  피브데니부흐 강 전투 : 페네체그족과 마자르족이 전투를 벌이기 시작하자 시메온 1세는 북쪽으로 진군하여 마자르족을 물리쳤다. 이후 마자르족은 카르파티아 산맥 너머의 판노니아로 후퇴했다

           불가로피곤 전투 : 시메온 1세가 이끄는 불가리아군이 비잔틴군을 격파했다. 콘스탄티노폴리스의 불가리아 시장이 복원되고 발칸반도에 대한 불가리아의 지배권이 확립되었으며, 비잔틴은 매년 공물을 바쳐야 했다

 

 

911년  루스-비잔틴 조약 : 907년과 911년 두 차례 침공 끝에 키이우 루스의 올레흐 대공과 레온 6세 간에 체결된 무역 조약

 

917년 8월 20일  아켈로스 전투 : 불가리아 차르 시메온 1세가 비잔틴군에게 비참한 패배를 안겼다

 

927년  시메온 1세가 사망하고 뒤를 이은 차르 페터르 1세와 바실레프스 로마노스 1세의 손녀가 결혼하면서 913년부터 이어져 온 전쟁을 종식시켰다 

 

957년  콘스탄티노폴리스를 방문한 키이우 루스의 섭정 올하가 개종하여 헬레나라는 이름으로 기독교 세례를 받았다

 

바실리오스 2세 이전 마케도니아 왕조의 영토 확장

959년 11월 9일  바실레프스 콘스탄티노스 7세가 사망하고 그의 아들 로마노스 2세가 계승했다

 

961년 3월 6일  스트라테고스(군사 총독) 니키포로스가 이끄는 비잔틴군이 크레타 섬을 탈환했다

 

963년 8월 16일  로마노스 2세가 급사하고 5개월 뒤, 군대의 지지를 등에 업은 니키포로스가 바실레프스로 즉위했다

 

969년 12월 11일  치미스키스가 테오파노 황후와 공모하여 자신의 숙부인 니키포로스 2세를 암살하고 바실레프스로 등극했다


976년 1월 10일  시리아 원정을 마치고 돌아오던 바실레프스 요안니스 1세 치미스키스가 사망하고 로마노스 2세의 아들이자 공동 황제인 바실리오스 2세가 제국의 유일한 통치자가 되었다

 

988년  비잔틴 제국과 동맹을 맺은 키이우 루스의 볼로디미르 대공이 기독교를 받아들였다

           아나톨리아의 반란을 진압한 바실리오스 2세는 파티마 칼리파국과 7년 휴전 협정을 체결했다

 

989년  바실리오스 2세의 여동생 안나와 혼인한 볼로디미르 대공이 키이우 루스의 개종을 선언하고 모든 루스인에게 세례를 받도록 명령했다

 

1000년  992년부터 이어진 분쟁을 끝내고 비잔틴 제국과 파티마 칼리파국 간에 10년 휴전이 체결되었다

             동방 문제를 해결한 바실리오스 2세는 불가리아를 침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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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년  크레타(Keta) 전투 : 불가리아군이 테살로니카 동쪽의 크레타 마을 근처에서 비잔틴군에 패배했다

             파티마 칼리파 알하킴이 예루살렘의 성묘교회를 파괴하여 비잔틴 제국과의 관계가 악화되었다


1014년 7월 29일  클레이디온 전투 : 바실리오스 2세가 클류치 근처 벨라시차 산맥에서 불가리아 군대에게 결정적이고 피비린내 나는 패배를 안겨주었다. 충격을 받은 차르 사무일이 10월 16일 뇌졸중으로 사망했다 


1018년  비잔틴의 불가리아 정복 : 불가리아 볼야르(핵심 귀족 계급)는 옛 제국 영토에 상당한 자치권을 가진 테마 불가리아스를 설립하는 것을 받아들였다. 제국은 400년 만에 다시 다뉴브 국경을 되찾았다

 

1022년  바실리오스 2세가 조지아 왕국의 기오르기 1세의 군대를 격파하고 조약을 맺었다

 

1025년 12월 15일  바실리오스 2세가 사망했다

 

1028-1034년  로마노스 3세의 치세 : 귀족에 대한 통제를 완화하는 정책을 펼쳐 귀족의 착취로 땅을 빼앗긴 농민들이 농노가 되었으며, 이로 인해 비잔틴 군대의 전통적인 모병 기반이 약화되었다. 세수 기반 감소와 모집 병력 감소는 국력의 약화로 이어졌다

 

1043년  키이우 루스의 야로슬라프 대공이 보낸 함대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공격했지만 실패했다

 

1054년 7월 16일  동서 분열 : 교황 대리인 윙베르가 아야 소피아의 제단에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 미하일 1세 키룰라리오스의 파문을 선포하는 문서를 올려놓았다


1071년 4월 15일  바리 포위전 : 노르만 군대에 카테파니키온 이탈리아스의 주도 바리온(바리)이 점령되어 비잔틴 이탈리아령을 상실했다

            페체네그 구원군이 패배한 뒤, 헝가리군은 비잔틴의 도시 베오그라드를 점령했다

            8월 26일  만지케르트 전투 : 비잔틴 군대가 말라즈기르트 근처에서 셀주크 군대에게 결정적으로 패배했다. 바실레프스 로마노스 4세 디오게니스가 포로로 잡혔다

            10월 1일경  바실레프스 미하일 7세 두카스가 즉위했다

             

알렉시오스 1세 즉위 당시 제국 영토(보라색), 1118년까지 회복(진보라색)

1081년 4월 1일 니키포로스 3세 보타니아티스가 퇴위하고 알렉시오스 1세 콤니노스가 바실레프스가 되었다

            10월 18일  디라키온 전투 : 알렉시오스 1세가 이끄는 비잔틴 군대가 로베르 기스카르가 이끄는 노르만 군대에게 패배했다

            11월  미하일 7세가 파견한 것으로 추정되는 비잔틴 사절단이 송(宋) 왕조 신종(神宗)을 알현했다

 

1091년 4월 29일  레부니온 전투 : 비잔틴 군대가 페체네그 침략군에게 피비린내 나는 패배를 안겨주었다

 

1095년 3월  알렉시오스 1세의 사절단이 피아첸차 공의회에서 교황 우르바노 2세에게 서방의 지원을 요청했다


1097년 6월 19일  니케아 공성전 : 니케아의 룸 술탄국 점령자들이 비잔틴과 제1차 십자군 군대에 항복했다


1098년  안티오키아 정복 이후, 제1차 십자군 지도자 보에몽 1세는 스스로 안티오키아의 군주임을 선언했다


1118년 8월 15일  요안니스 2세의 통치가 시작되었다. 가장 위대한 콤니노스 황제로 여겨지는 그는 광범위한 피해 복구에 나섰다

 

1122년  베로이아 전투 : 비잔틴 군대가 오늘날 스타라자고라에서 페체네그족을 괴멸시켰다. 살아남은 부족민은 비잔틴 제국에 흡수되거나 이웃 민족에 동화되었다


1124년  베네치아와의 전쟁 발발 : 요안니스 2세가 무역 특권 갱신을 거부한 것이 원인이었다


1126년 8월  베네치아와의 전쟁은 패배로 끝났다. 베네치아 함대는 그리스 해안을 휩쓸었고, 황제는 물러설 수밖에 없었다


1127년  헝가리의 제국 침공 : 침략군은 필리폴리스까지 남쪽으로 진격했다


1129년 10월  헝가리 침략군을 격퇴했다

 

킬리키아 아르메니아 공국(1080-1199년)

1137년  요안니스 2세가 킬리키아 아르메니아 공국으로부터 타르소스, 아다나, 몹수에스티아(마미스트라)를 정복했다


1139년  요안니스 2세가 안티오키아 공국을 봉신국으로 삼았다


1143년 4월 8일  바실레프스 요안니스 2세의 죽음 : 그의 죽음은 급격한 쇠퇴의 시작을 알렸다

 

1140년경 동지중해

1146년  필로멜리온 약탈 : 마누일 1세는 마을을 불태우고 그곳에 남아있던 기독교인들을 이주시켰다

 

1159년  마누일 1세가 킬리키아 아르메니아 공국에 승리를 거두었다. 안티오키아 군주 르노 드 샤티용이 황제에게 사죄를 구하고 봉신이 되었다


1167년 7월 8일  시르미움 전투 : 비잔틴 군대가 시르미움에서 헝가리 군대를 결정적으로 물리쳤다


1176년 9월 17일  미리오케팔론 전투 : 비잔틴 침략군이 베이셰히르 호수 근처의 산길에서 룸 술탄국 군대의 매복 공격을 받아 후퇴할 수밖에 없었다

 

1180년 9월 24일  바실레프스 마누일 1세 콤니노스가 사망했다

 

1185년 10월 26일  아센과 페터르의 봉기: 파리스트리온(다뉴브 강 하류 남쪽 속주)에서 세금 반란이 시작되어 불가리아 제2제국 수립으로 이어졌다


1214년 분열된 제국의 영토

1204년 4월 13일  제4차 십자군이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침공하여 약탈하고, 바실레프스 알렉시오스 5세 두카스를 폐위시켰으며, 그들의 지도자 보두앵 1세가 이끄는 라틴 제국을 세웠다. 테오도로스 1세 라스카리스는 바실레프스로 칭송받았지만, 니케아에 제국을 세우기 위해 궁정을 이끌고 도망쳐야 했다
                           바실레프스 안드로니코스 1세 콤니노스의 손자인 알렉시오스 1세는 스스로 트라페준타의 통치자로 선언했다


1205-1230년 이피로스 국가

1205년  알렉시오스 1세 콤니노스의 후손인 미하일 1세 콤니노스 두카스가 이피로스의 지배자로 자리매김했다

 

1224년  이피로스의 테오도로스 콤니노스 두카스가 테살로니카를 차지하고 제국을 세웠다

 

1230년 3월 9일  콜로코트니차 전투 : 테살로니카 제국 군대가 불가리아 군대에게 패배하였다

 

1230-1251년 이피로스 국가

1241년  이피로스 국가가 니케아 제국에 복속되었다

 

1246년  니케아 제국이 트라키아 및 마케도니아 대부분을 탈환하고 테살로니카를 합병했다

 

1259년  펠라고니아 전투 : 이피로스 국가-시칠리아 왕국-아카이아 공국 연합군이 니케아 제국 군대에게 결정적으로 패배했다


1261년 7월 25일  니케아의 통치자 미하일 8세 팔라이올로고스가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정복했다
            8월 15일  미하일은 자신의 어린 아들 안드로니코스 2세 팔라이올로고스와 함께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바실레프스로 즉위했다

 

1307년경 비잔틴 제국

1321-28년  비잔틴 내전 : 바실레프스 안드로니코스 2세와 손자 안드로니코스 3세 간에 제국의 지배권을 놓고 벌어진 일련의 분쟁. 안드로니코스 3세가 승리하고 조부를 수도원으로 보냈다

 

1326년  오르한이 이끄는 오스만 베이국이 푸르사(부르사)를 정복했다

 

1329년 6월 10-11일  펠레카논 전투 : 오스만 베이국의 포위망에 갇힌 아나톨리아 도시들을 구출하려고 한 마지막 시도


1331년  오스만 베이국이 니케아를 정복했다

 

1337년  니코메디아(이즈미트)가 오스만 베이국에 함락되었다


1341년 6월 비잔틴 제국과 주변 세력

1341년 9월-47년 2월 8일  비잔틴 내전 : 섭정 요안니스 6세 칸타쿠지노스는 젊은 요안니스 5세 팔라이올로고스에 반대하는 지지자들에 의해 바실레프스로 선언되었다. 


1347년 2월 8일  요안니스 6세는 요안니스 5세와 함께 10년 동안 통치하기로 합의했다

 

1350년경 비잔틴 제국

1352-57년  비잔틴 내전 : 요안니스 5세가 승리하여 단독 통치자가 되었지만, 제국이 황폐화되었다

 

1370년 발칸반도. 도시국가 수준으로 전락한 비잔틴

1371년  요안니스 5세는 오스만 술탄국의 술탄 무라트 1세의 종주권을 인정했다

 

1390년  요안니스 5세는 콘스탄티노폴리스의 황금문을 강화했지만 술탄 바예지트 1세의 요구로 새로운 건축물을 철거해야만 했다

 

1394-1402년  콘스탄티노폴리스 봉쇄 : 육로와 해로를 봉쇄하여 도시를 굶주리게 하여 항복을 받아내려 했지만, 1402년 앙카라 전투에서 바예지트가 패배하고 오스만 내전이 발발하면서 구원을 받았다

 

1410년 비잔틴 제국(분홍색)

1403년  쉴레이만 첼레비와 맺은 갈리폴리 조약을 통해 테살로니카와 일부 잃었던 영토를 되찾게 되었다

 

1422년 6월 10일-9월  콘스탄티노폴리스 포위전 : 무라트 2세는 마누일 2세의 술탄 계승에 개입하려 한 시도에 대한 보복으로 도시를 포위했지만, 동생의 반란으로 군대를 물려야 했다

 

1449년 1월 6일  바실레프스 요안니스 8세가 사망하고 마지막 황제인 콘스탄티노스 11세 팔라이올로고스가 즉위했다


1453년 몰락 직전의 비잔틴 제국(보라색)

1453년 5월 29일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 : 메흐메트 2세가 이끄는 오스만 군대가 콘스탄티노폴리스에 진입했다. 바실레프스 콘스탄티노스 11세 팔라이올로고스는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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