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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ber est quisque fortunae suae" - Appius Claudius Caecus
고대 이야기/이스라엘

[북이스라엘] 아하시야

by 금곡동로사 2021.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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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시야 왕을 상상한 그림, 16세기 유럽 / 번개를 들고 있는 바알, 우가리트 유적

 

아하시야(BC 852-851)는 북이스라엘 왕국의 여덟 번째 왕이자 아합과 이세벨의 아들이었다.

 

왕상 22:52에서 그의 아버지 아합과 그의 어머니 이세벨의 길을 따르고 이스라엘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길로" 죄를 짓게 한 것에 대해 그를 비난했다.

 

 

통치

 

그의 통치 기간 동안 모압 사람들은 그의 권위에 반발했다(왕하 3:5-7). 이 사건은 모압어로 쓰인 광범위한 비문인 메사 석비에 기록되어 있다.

 

아하시야는 무역 선단을 만들기 위해 유다 왕 여호사밧과 협력 관계를 맺었다. 그러나 여호사밧이 아하시야(이스라엘 왕국에서 그의 아버지 아합과 어머니 이세벨과 같은 악을 행하고 있었음)와 동맹을 맺었기 때문에 배들은 난파되어 항해하지 못했다(대하 20:35-37).

 

아하시야가 궁전의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이 들어 회복할 수 있는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묻기 위해 사자들을 파견하였고 도중에 엘리야를 만났는데 엘리야는 그들을 왕에게 돌려보내 그의 행위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아닌 신을 찾았기 때문에 그는 결코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전하게 했다(왕하 1장). 열왕기 하에 따르면 그는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했다.

 

아하시야 왕에게 엘리야의 말을 전하는 왕의 사자

 

아들이 없는 아하시야의 뒤를 이어 그의 남동생 여호람이 북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왕하 1:17).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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