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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ber est quisque fortunae suae" - Appius Claudius Caecus
유럽/중세유럽

서유럽 연대표 : 5-10세기

by 금곡동로사 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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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족의 기원 및 이주 경로

330년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반달족에게 판노니아(오늘날 헝가리) 땅을 하사했다

 

340년  고트족의 기독교화와 문자화 (울필라와 "고트 성서")

 

350년  로마 제국은 프랑크족이 오늘날 벨기에 땅에 정착하는 것을 허용했다

           훈족이 남동유럽을 침공했다

 

360년  반달족이 기독교로 개종했다

 

370년  에르마나리크가 발트해에서 흑해까지 모든 그레우퉁기 고트족을 다스렸다


375년 
에르마나리크가 훈족에게 패배하여 자살하고, 그의 고트족은 훈족의 지배를 받게 된다

 

376년 여름의 정세

376년  울딘이 이끄는 훈족이 흑해와 다뉴브강에 도달하여 동부의 고트족을 정복했다

           테르빙기 고트 왕 아타나리크가 훈족에게 패배하고 그의 고트족은 훈족의 전진에 밀려 카르파티아 산맥으로 쫓겨났다

           아타나리크의 경쟁자 프리티게른은 로마의 지원을 받기 위해 (아리우스파) 기독교로 개종하고 다뉴브강을 건너 제국 편입을 요구했다


378년 
하드리아노폴리스에서 로마군이 프리티게른의 고트족에게 패배하고 발렌스 황제가 전사했다


380년 
마케도니아에서 고트족이 로마군을 격파했다


382년 
테오도시우스 1세가 테르빙기족(후대 서고트족) 및 그레우퉁기족(후대 동고트족)과 평화 조약을 체결했다


390년 
고트족 장군 알라리크가 로마 지휘관으로 고용되었다


395년 
훈족이 아르메니아를 습격했다

           반달족 혈통의 스틸리코가 서로마 군대의 최고 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

           알라리크가 발칸반도의 고트족(서고트족)을 통합하고 그리스를 침공했다


397년 
스틸리코가 오랜 친구인 알라리크를 공격하지만, 여러 번 도망치도록 내버려 두어 동로마 황제가 고트족과 조약을 맺게 만들었다

 

401년  알라리크가 이탈리아를 침공하지만 스틸리코에게 패배하고 알라리크는 다시 도주하게 된다


402년  서로마 제국이 수도를 로마에서 라벤나로 옮겼다


반달족에 합류한 알란족과 콰디족, 알라리크의 서고트족, 라다가이수스의 고트족 경로

405년  라다가이수스가 고트족의 이탈리아 습격을 이끌었다


406년  라다가이수스가 사로잡혀 처형되었다

           게르만어를 사용하는 반달족과 이란어를 사용하는 알란족이 갈리아를 침공했다. 반달족의 침공을 틈타 프랑크족이 벨기에 남부로 영토를 확장했다

           '포이데라티'가 된 부르군트족이 라인강 서안에 정착하고 보르마티아(보름스)를 수도로 삼았다


407년  게비카가 부르군트족의 지도자가 되었다

           로마 장군 스틸리코가 이탈리아로 향하던 반달족을 저지했다

 

408년  스틸리코가 쿠데타로 암살당했다

           울딘이 다뉴브강을 건너지만 로마에게 격퇴되었다

           플라비우스 아이티우스가 훈족의 인질로 보내졌다

 

409년  반달족과 알란족이 히스파니아를 침공했다

 

410년  로마가 브리타니아에서 철수하고, 브리튼은 켈트족(브리튼인, 앵글족, 픽트족, 스코틀랜드인)과 게르만족(앵글족, 색슨족, 유트족 등)에 의해 분열된다

           알라리크가 로마를 약탈했다

 

411년  아프리카로 가는 도중 알라리크가 사망하고 뒤를 이은 그의 처남 아타울프는 북쪽의 갈리아로 진군한다


412년  로마인이 이탈리아에서 서고트족을 몰아냈다

           새로운 훈족의 지도자 도나투스가 로마인에게 살해당하고 모든 서부 훈족을 통합한 차라토(카라톤)가 그 뒤를 이었다

 

414년 1월  아타울프는 서로마 황제의 이복 누이 갈라 플라키디아와 결혼했다

 

415년  히스파니아로 진군하던 아타울프가 암살당하고 그의 형제 왈리아가 뒤를 이었다


418년  황제는 반달과 알란에 대한 협력의 대가로 왈리아의 서고트족에게 아퀴타니아(프랑스 대서양 연안)에 정착할 권리를 부여한다

 

419년  군데리크가 히스파니아에서 알란족과 반달족을 통합했다

 

421년 서방 제국의 포이데라티(군사 동맹)

422년  반달족이 바이티카에서 카스티누스가 이끄는 로마 군대를 격파했다

 

425년  정치적 혼란 가운데 요안네스 휘하에 있던 장군 아이티우스는 이탈리아에서 싸우기 위해 훈족을 고용했다

 

428년  반달족의 군데리크가 사망하고 그의 형제 가이세리크/게이세리쿠스가 그 뒤를 이었다

 

429년 5월  가이세리크의 반달족이 지브롤터 해협을 건너 아프리카에 상륙했다

 

430년 5/6월  반달족이 히포 레기우스를 포위했다

           새로운 훈족의 지도자 루길라(루아)는 매년 조공을 받는 조건으로 동로마 제국과 평화 조약 체결했다

 

433년  루길라(루아)는 서로마에 대한 군사 지원의 대가로 판노니아를 양도받는 조약을 체결했다

           아이티우스가 서로마 제국의 사실상 통치자가 되었다

 

434년  루길라(루아)가 사망하고 아틸라(아이티우스의 친구)와 그 형제 블레다가 뒤를 이었다


435년  성 파트리치오가 선교를 위해 아일랜드에 도착했다

           군나르/군다하르가 이끄는 부르군트족이 벨기에 지역을 침공했다

           아이티우스는 반달족과 프랑크족과의 전쟁을 위해 훈족을 고용했다


436년  로마 장군 아이티우스와 훈족이 부르군트족을 공격하여 군나르를 죽였다

 

439년  아틸라가 아이티우스를 지원하여 서고트족을 압박했다

          10월  가이세리크의 반달족이 카르타고를 정복했다

 

441년  훈족이 다뉴브강을 따라 동로마 제국의 전초 기지를 습격했다

           훈족이 동로마 제국과 평화 조약을 체결했다


443년  로마인이 부르군트족을 사부아에 정착시켰다

 

445년  자신의 형제를 살해한 아틸라는 판노니아(헝가리)를 중심으로 한 훈족의 단독 지도자가 되었다


447년  훈족과 발라메르의 동고트족이 발칸반도에서 동로마 제국을 공격하고 아틸라는 콘스탄티노폴리스 성벽에 도달한다

 

448년  메로베/메로베우스가 프랑크족 사이에서 메로빙거 왕조를 세웠다

 

449년  아틸라는 동로마 제국과 새로운 조약을 체결했다

 

450년  새로운 황제 마르키아누스가 훈족과의 조약을 파기했다

           색슨족이 잉글랜드를 침공하고 나머지 지역은 레게드'Rheged', 고도딘'Gododdin', 스트라스클라이드'Strathclyde' 등 웨일스 왕국들로 나뉘었다. 색슨족의 침공으로 브리튼 섬의 로마-브리튼 주민들이 프랑스 북부(브르타뉴)로 이주했다

 

451년  훈족과 그 봉신 동고트족이 판노니아에서 출발하여 갈리아를 공격했지만 아이티우스와 서고트족에게 패배했다

 

452년  훈족이 알프스를 넘지만 역병에 대한 두려움으로 이탈리아 공격을 포기하고 아틸라는 교황 레오와 평화 협정을 맺었다

 

453년  아틸라가 사망했다

 

454년  발라메르의 동고트족이 판노니아에서 훈족을 몰아내고 독립을 되찾았다

           아이티우스가 황제에게 살해당한다

 

455년  색슨족 지도자 헹기스트가 앵글로색슨 7왕국 중 하나인 켄트 왕국을 세우고 캔터베리를 수도로 삼았다

          6월 2-16일  반달족이 로마를 약탈했다

 

456년  서고트족이 히스파니아에 입성했다


457년  부르군트족이 루그두눔(리옹)을 점령했다

 

461년  훈족이 루테티아(파리)를 포위했다

 

462년  서고트족이 나르보(나르본)를 획득했다


466년 
에우리크가 서고트족의 지도자가 되었다

 

468년  반달족에 대한 로마 원정대가 패배하고 로마는 지중해 섬들에 대한 그들의 지배권을 인정했다


469년  에우리크가 루아르까지 갈리아를 정복했다

           훈족의 왕 뎅기지크가 죽고 부족은 다른 민족에게 흡수되었다

 

469년경 로마 제국

471년  로마에 반란을 일으킨 스트라보는 '포이데라티' 트라키아 고트족의 장군이자 지도자로 임명된다


473년 
에우리크가 카탈루냐를 침공했다


475년 
에우리크가 로마로부터 독립을 선언하고 히스파니아에 서고트 왕국을 세웠다

           테오도리크가 판노니아 고트족의 왕이 되었다

 

476년  색슨족 지도자 엘레/엘라가 앵글로색슨 7왕국 중 하나인 서식스'Sussex' 왕국(사우스 색슨)을 세웠다

           에우리크가 갈리아 남서부를 침공했다
           판노니아 고트족이 반란을 일으키고 황제 자리를 노리던 자가 테오도리크를 장군으로 임명한다
           로마의 용병이자 로마군 내 게르만 병사들의 지휘관인 오도아케르가 서로마 황제를 폐위하여 서부 제국을 종식시켰다

 

477년  반달족의 지도자 가이세리크가 사망했다


480년  프랑크 왕 킬데리크/킬데리쿠스가 사망하고 왕국의 수도는 두로코르토룸(랭스)으로 옮겼다

           스트라보가 사망했다


480년경 살리 프랑크 왕국(노란색)

481년  클로비스/클로도베쿠스가 프랑크의 왕이 되었다

 

484년  에우리크가 사망했다
           테오도리크가 집정관이 되었다


486년  클로비스가 이끄는 프랑크족이 로마인과 서고트족으로부터 북부 갈리아를 정복했다

 

488년  테오도리크가 판노니아 고트족과 트라키아 고트족을 통합했다
           동로마 황제 제노의 명령에 따라 여전히 판노니아에 정착해 있던 테오도리크의 동고트족이 오도아케르의 이탈리아 왕국을 침공한다

 

493년  테오도리크의 동고트족이 오도아케르를 죽이고 라벤나를 수도로 삼아 이탈리아의 새로운 왕이 되었다


496년  클로비스가 프랑크족을 기독교로 개종시켰다

           프랑크족이 갈리아에서 서고트족을 공격했다

 

달리아다 왕국의 최대 범위를 표시한 위성 지도

498년  대부분의 스코트인이 아일랜드를 떠나 스코틀랜드 서해안 아가일 지방에 달리아다 왕국을 건설했다

 

507년  클로비스가 서고트족을 격파하고 그들의 왕 알라리크 2세는 전장에서 사망했다. 프랑크는 아키텐을 포함한 갈리아 땅을 점령하고 서고트족은 히스파니아로 이주했다


508년 
테오도리크가 사실상 서고트족(남부 갈리아와 히스파니아)을 합병하여 서고트와 동고트를 통합했다


510년  클로비스가 프랑크의 수도를 파리로 옮겼다


511년  클로비스가 죽고 그의 왕국은 네 아들에게 분할되어 아우스트라시아 왕국(프랑스 동부와 독일 남서부)과 네우스트리아 왕국(파리와 프랑스 북부)이 탄생했다

 

600년경 앵글로색슨 왕국(검은색 글자)과 켈트 왕국(보라색 글자)

519년  색슨족 체르디치가 앵글로색슨 7왕국 중 하나인 웨식스'Wessex' 왕국(서색슨족)을 세웠다

 

526년  테오도리크가 사망하고 그의 왕국은 다시 분열되어 각각 다른 손자가 통치하게 된다

 

527년  앵글로색슨 7왕국 중 하나인 에식스'Essex' 왕국이 건립되었다


서로마 몰락 이후 5세기 유럽과 투링기족의 땅

531년  프랑크족이 투링기족을 정복했다


534년  프랑크족이 부르군트족을 정복했다

           서고트족이 수도를 톨레도로 옮겼다

           로마 장군 벨리사리우스가 아프리카를 반달족으로부터 탈환했다


536년  프랑크족이 동고트족으로부터 프로방스를 정복했다

           로마 장군 벨리사리우스가 이탈리아 수복 원정을 시작하여 동고트 왕국을 멸망시켰다

 

539년  동고트족이 밀라노를 점령했다

 

540년대  길다스 수도사가 "브리타니아의 멸망과 정복에 관하여"(De Excidio et Conquestu Britanniae)를 저술했다

 

545년  아일랜드에서 키아란이 클론맥노이즈 수도원을 설립했다

 

546년  토틸라가 이끄는 동고트족이 로마를 약탈했다
           아우도인이 이끄는 랑고바르드족이 다뉴브강 유역을 침공했다

 

550년  필사본 코덱스 아르겐테우스 '은의 서'가 제작되었다


551년  고트족의 기원과 역사에 대한 요약본 '게티카'가 집필되었다

 

553년  동로마 군대에 의해 동고트족이 이탈리아에서 축출되었다

 

560년경 이베리아 반도

554년  서고트족의 새로운 왕 아타나길드가 히스파니아에 대한 황제의 주권을 받아들였다


555년  프랑크족이 바이에른을 정복했다

 

561년  동로마 제국에 의해 동고트족이 멸망했다

 

563년  아일랜드 수도사 콜롬바누스가 스코틀랜드 서해안 멀 섬에 아이오나 수도원을 설립하여 곧 콜롬바 학파의 주요 중심지가 되었다

 

568년  아바르족에 의해 판노니아에서 쫓겨난 알보인의 랑고바르드족이 이탈리아 북부를 침공했다

 

569년  리우비길드가 서고트족의 왕이 되었다

 

582년  톨레도에서 아리우스파 공의회가 개최되었다


리우비길드의 정복을 보여주는 지도. 586년 이베리아

586년  리우비길드가 이베리아 대부분을 통일한 후 사망했다


587년  새로운 서고트족의 왕 레카레드가 카톨릭으로 개종하고 고트어 사용이 중단되었다

 

588년  비잔틴 제국이 제노바를 탈환했다


597년  교황 그레고리오 1세가 40명의 수도사와 함께 아우구스티누스를 잉글랜드로 파견했다

 

600년  탈리에신과 아네이린이 스트라스클라이드 왕국에서 고대 웨일스어로 시를 썼다


601년  아우구스티누스가 켄트 왕 에설버트를 개종시키고 캔터베리 교구를 설립하여 초대 대교주가 되었다

           켄트의 애설버트 왕이 최초의 잉글랜드 법전을 공포했다

 

603년  랑고바르드족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수도를 파비아로 옮겼다


612년 
서고트족의 왕 시세부트가 이베리아의 유대인들에게 모든 노예를 해방하고 기독교로 개종하도록 강요했다


614년 
서고트족이 로마 제국으로부터 이베리아 전역을 탈환했다

 

623년  피핀/피피누스 1세가 아우스트라시아의 '마요르도무스'(궁재)가 되었다


625-711년 서고트 왕국의 히스파니아 지역 구분

625년  서고트족이 이베리아에 남아 있던 마지막 로마 영토를 정복했다


627년  그레고리오 1세가 보낸 선교단의 일원이었던 이탈리아 출신 수도사 파울리누스가 요크에 교구를 설립하고 노섬브리아 왕 에아드위네를 개종시켰다

 

634년  색슨족 왕 오수왈데의 통치기에 노섬브리아의 개종이 완료되었다


635년  웨식스 왕 퀴네길스가 기독교로 개종했다


635년  아이오나의 주교 에이단이 스코틀랜드 해안의 린디스판 섬에 수도원을 설립했다


638년  메로빙거 왕조의 다고베르 1세는 생드니 수도원에 묻힌 최초의 왕이며, 이후 그곳은 왕실 수도원 교회가 되었다

 

6-8세기 앵글로색슨 7왕국

654년  브리튼은 여러 왕국(켄트, 노섬브리아, 머시아, 웨식스 등)으로 나뉘어 있었다

 

664년  노섬브리아에서 열린 휘트비 공의회에서 켈트 교회가 로마 교회의 전통을 따르게 되었다

           아이오나의 수도사 윌프리드가 요크의 주교로 임명되었다


668년  타르수스 출신 수도사 테오도루스가 캔터베리 대주교로 임명되었다


674년  베네딕트 비스코프가 노섬브리아 왕국에 몽크위어머스 수도원을 설립했다


685년  노섬브리아 출신 베네딕트 비스코프가 노섬브리아에 재로우 수도원을 설립했다

           웨식스의 이네 왕이 서식스, 데본, 콘월을 정복했다


685년  픽트족과의 전투에서 에크프리스 왕이 전사하면서 노섬브리아의 잉글랜드 북부 지배가 종식되었다


687년  피핀의 아들 피핀 2세가 아우스트라시아의 궁재가 되어 네우스트리아를 정복하고 두 왕국을 재통합했다

 

687년  바이킹(데인인)이 노섬브리아 휘트비 수도원을 파괴했다


690년  노섬브리아 출신 선교사 윌리브로드가 프리슬란트에서 복음을 전했다

 

697년  랑고바르드족을 피해 도주한 난민들이 공동 지도자인 "도제"(둑스 베네티코룸)를 선출하며 베네치아 공화국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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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년  타리크 이븐 지야드가 이끄는 베르베르(무어인) 군대가 이슬람의 이름으로 서고트족으로부터 남부 이베리아를 정복하고 코르도바는 아랍 총독의 거주지가 되었다. 톨레도가 점령되고 서고트족 귀족들이 처형되었다


715년  피핀 2세가 사망한 후 후계로 지명된 손자 테우도알트를 축출하고, 피핀의 아들 샤를 마르텔이 궁재가 되었다


750년 이베리아 반도

718년  펠라요/펠라기우스가 타리크에게 패배한 서고트족 지도자들과 연합하여 이베리아 북서부에 아스투리아스 왕국을 세웠고, 이로써 레온 왕국의 발판을 마련했다

 

720년  아랍인이 나르본을 점령했다


725년  아랍인이 카르카손을 점령했다

 

731년  노섬브리아 재로우 출신 베다가 "앵글족 교회사"를 집필했다


732년  샤를 마르텔이 투르 전투에서 승리하며 무슬림의 유럽 침공을 저지했다


735년  프랑크족이 아키텐을 정복했다


무슬림, 프랑크, 랑고바르드의 주요 군사 원정로

737년  아랍인이 프로방스를 점령했다

 

739년  교황 그레고리오 3세가 이탈리아 랑고바르드족에 맞서 샤를 마르텔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741년  샤를 마르텔이 사망하고 그의 왕국은 아들 카를로만(아우스트라시아)과 피핀(나머지)에게 분할되었으며, 바이에른과 아키텐은 사실상 독립 상태였다


743년  페핀과 카를로만이 킬데리크 3세를 프랑크 왕으로 선출했다


747년  카를로만이 몬테카시노의 수도사가 되고 피핀 3세는 프랑크의 단독 통치자가 되었다

 

750년  베네치아가 콘스탄티노폴리스 및 이집트와 무역 관계를 수립했다

           아일랜드에 설립된 여러 수도원의 아일랜드 수도사들이 유럽 전역에 복음을 전했다


751년  카롤링거 궁재 피핀 3세가 킬데리크 3세를 폐위시키고 스스로 프랑크 왕이 되어 메로빙거 왕조를 종식시키고 네우스트리아, 아우스트라시아, 부르군트를 통합했다

           아이스툴프 왕이 이끄는 랑고바르드족이 비잔틴 제국으로부터 라벤나를 정복했다


752년  피핀이 셉티마니아를 침공했다


754년  교황 스테파노 2세가 프랑크 왕 피핀 3세에게 축성 세례를 거행했다


756-817년 교황령의 확장

756년  피핀 3세가 랑고바르드족을 물리치고 라벤나를 정복했지만 정복한 영토를 교황에게 증여하여 교황령을 세우고 교황의 세속적 권력을 확립했다

 

757년  머시아의 왕으로 즉위한 오파는 앨프레드 대왕 이전의 가장 강력한 앵글로색슨 왕으로 여겨진다


759년  무슬림 군대가 오늘날 프랑스 영토에서 축출되었다


768년  피핀 3세가 사망하고 프랑크 왕이 된 샤를마뉴는 아헨을 수도로 삼았다


774년  샤를마뉴의 프랑크 왕국이 랑고바르드를 합병했다


777년  샤를마뉴가 엑스라샤펠(아헨)에 궁전을 지었다


778년  샤를마뉴가 무슬림을 공격하고 이베리아 북동부를 침공했지만 패배했다 (롤랑이 론세스바에스에서 전사했다)

 

781년  샤를마뉴가 아들 루이를 아키텐의 권좌에 앉혔다


785년  샤를마뉴가 게르만의 이교도 작센족을 정복하고 엘베 강을 게르만족과 슬라브족 간의 국경으로 만들었다


788년  샤를마뉴가 바이에른을 정복했다

 

793년  바이킹(데인인)이 린디스판 수도원을 습격하고 재로우 수도원을 파괴했다

 

795년  바이킹이 아일랜드를 습격했다


796년  샤를마뉴가 아바르족(판노니아)을 정복하고 바이에른 출신 게르만족이 정착한 오스트리아 변경백령(오스트마르크, 즉 외스터라이히)을 세웠다

 

800년  베네치아의 주요 무역은 노예무역(주로 슬라브족)이었다

           교황이 샤를에게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관을 씌웠다


801년  샤를마뉴의 아들 루이가 아랍인으로부터 바르셀로나를 점령하여 피레네 산맥을 따라 (아라고니아와 카탈루냐에) 스페인 변경백령을 세웠다


812년  샤를마뉴와 비잔틴 제국 간의 평화 조약으로 베네치아가 동로마 제국에 양도되었지만 도시는 신성 로마 제국과의 무역권을 부여받았다


814년  샤를마뉴가 사망하고 그의 유일한 살아있는 아들 루이가 프랑크의 왕이자 신성 로마 황제가 되었다

           베네치아에서 팔라초 두칼레 궁전 건설이 시작되었다

 

825년  웨식스의 왕 에그버트가 켄트를 장악하고 머시아를 격파하여 그들의 패권을 종식시키면서 잉글랜드의 정치 지형을 바꿨다

 

827년  아랍 부족 사라센족이 시칠리아를 침공했다


830년  황제 루이는 교황 그레고리오 4세와 동맹을 맺은 아들들인 로타르(프랑스 대부분과 이탈리아 북부의 왕), 피핀(아키텐의 왕), 루이 2세(바이에른의 왕)의 공격을 받았다

           넨니우스가 "브리튼인의 역사"를 저술했다

 

831년  바이킹(노르드인)이 아일랜드를 침공하여 더블린을 건설했다

           팔레르모가 점령되어 시칠리아에서 아랍의 거점이 되었다


834년  바이킹(데인인)이 잉글랜드를 습격했다


840년  신성 로마 황제 루이가 사망하고 로테르(새 황제), 대머리왕 샤를, 루트비히 2세 사이에 내전이 발발했다


843년  베르됭 조약에서 신성 로마 제국은 대머리왕 샤를(서프랑크, 즉 프랑스), 로테르(네덜란드, 로타르링기아/로렌, 북부 이탈리아), 루이/루트비히 2세(동프랑크, 즉 독일)의 영토로 분할되었다

           케네스 맥알핀이 스코틀랜드에서 스코트인과 픽트족을 통합했다

           제노바가 프랑크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했다

 

846년  무슬림이 로마를 습격했다


855년  로테르가 사망하고 그의 왕국은 아들들(로테르 2세에게 로타링기아, 샤를에게 부르고뉴)에게 분할되고 루도비코 2세는 황제가 되어 북부 이탈리아를 상속받았다


864년  가르시아 히메네스가 팜플로나와 나바라 공작령을 통합하고 프랑크로부터 독립을 쟁취했다

 

865-878년 대이교도군(바이킹)의 이동 경로

865년  바이킹(데인인)이 이스트 앵글리아를 침공했다


867년  이바르 라그나르손이 이끄는 바이킹(데인인)이 노섬브리아 요크에 왕국을 세웠다


871년  앨프레드가 웨식스의 왕으로 즉위했다


875년  루도비코 2세가 사망하고 대머리왕 샤를이 이탈리아를 침공하여 황제가 되었다


877년  대머리왕 샤를 2세가 사망했다

 

에딩턴 전투 이전의 잉글랜드 / 웨드모어 조약 이후 886년의 잉글랜드

878년  웨식스 왕 앨프레드가 에딩턴 전투에서 바이킹(데인인)을 물리쳤다


880년  남부 부르고뉴가 사실상 독립했다

 

886년  앨프레드가 바이킹으로부터 런던을 탈환했다


887-8년  샤를 3세가 귀족들에 의해 폐위되고 프랑크 제국은 아르눌프가 통치하는 동방(독일과 이탈리아 북부)과 외드 카페가 통치하는 서방(프랑스)으로 분열되었다

           베렝가리오 1세 치하에서 북부 이탈리아가 독립을 선언했다

           북부 부르고뉴가 독립을 선언했다


890년  바르셀로나의 털북숭이 윌프리드 백작이 프랑크로부터 독립을 선언했다

 

891년  플랑드르(오늘날 벨기에)에서 프랑크군이 데인인을 격파했다


892-896년 바이킹의 습격

896년  앨프레드가 웨식스와 머시아에서 데인인을 잉글랜드 북부로 몰아냈다


898년  외드가 죽고 카롤링거 왕조의 샤를 3세가 다시 왕위에 올랐다

 

899년  앨프레드의 아들 에드워드가 웨식스의 왕으로 즉위했다


900년대  "베오울프"가 집필되었다

 

902년  아일랜드인이 데인인을 몰아냈다


910년  웨식스 왕 에드워드가 데인인을 물리치고 험버 강 남쪽의 모든 마을을 웨식스에 병합했다

           레온의 왕 가르시아가 왕국을 확장하고 에브로 강 상류를 따라 성을 쌓아 카스티야에 왕국을 세웠다


911년  샤를 3세가 롤로의 바이킹을 노르망디에 정착시켰다

           동방의 마지막 카롤링거 통치자였던 루트비히 다스 킨트가 사망하고, 선제후들은 프랑코니아 공작 콘라트 1세를 독일의 왕으로 선출한다

 

914년  시그트뤼그/시트리크가 이끄는 데인인이 더블린을 탈환했다


918년  콘라트 1세가 사망하자 선제후들은 오토 왕조의 시조인 작센 공작 하인리히 1세를 왕으로 선출했다

 

921년  더블린의 데인 왕 시트리크가 자신의 형제로부터 요크를 물려받았다


922년  바이킹 통치자 디르크 1세가 하를럼(네덜란드)에 에그몬드 베네딕토 수도원을 설립했다

           마자르족이 이탈리아를 습격했다

 

924년  에드워드의 아들 에설스탠이 웨식스의 왕으로 즉위했다

           베렝가리오 1세가 사망하고 황제가 임명되지 않음 ("공위 시대")


927년  웨식스 왕 에설스탠이 레스터, 링컨, 노팅엄, 더비, 스탬포드의 다섯 개 자치구를 제외한 잉글랜드 대부분을 정복하고 잉글랜드 왕국을 세웠다


929년  독일 왕 하인리히 1세가 렌젠 전투에서 슬라브족의 대규모 연합군을 물리쳤다


930년  부르고스 백작 페르난 곤살레스가 카스티야 전역을 통합하고 레온 왕국에 반기를 들기 시작했다


933년  부르고뉴에서 남부와 북부 부르고뉴가 통합되었다

           하인리히 1세가 마자르족(헝가리인)을 물리쳤다


936년  하인리히 1세의 아들 오토 1세가 독일의 왕으로 선출되었다

 

937년  애설스탠이 브루난버 전투에서 알바-더블린-스트라스클라이드 연합군에게 승리를 거두었다

 

951년  오토 1세가 이탈리아 북부를 침공하여 스스로 이탈리아 왕을 선포하고 독일과 이탈리아의 왕위를 통합한다

 

954년  더블린-요크 데인 왕국이 둘로 분열되었다


955년 헝가리의 독일 원정과 독일군의 대응

955년  오토 1세가 아우크스부르크 인근의 범람원 레히펠트에서 마자르족에게 대승을 거두었다. 이후 마자르족의 서방 침공은 종식되었다

 

959년  평화왕 에드거 시대에 잉글랜드의 통합이 굳어지게 된다


961년  교황이 베렝가리오 2세로부터 보호를 위해 오토 1세의 지원을 요청했다


962년  오토 1세가 이탈리아를 침공하여 로마에서 교황에 의해 황제로 즉위했다

 

978년  바이킹의 아일랜드 침략을 종식시키게 되는 브리안 보루마가 먼스터 왕이 되었다


970년  산초 2세가 나바라의 왕으로 즉위했다


981년  카스티야가 프랑크로부터 독립을 선언했다


983년  세 살의 나이로 왕위에 오른 오토 3세는 어린 시절 프랑스 출신 베네딕트 수도사 제르베르 도리야크의 지도를 받았다


987년  위그 카페가 프랑스 왕으로 선출되었다

 

991년  베네치아가 아랍과 상업 조약을 체결했다


996년  프랑스 왕 위그 카페가 사망하고 또 다른 카페 왕인 로버르 2세가 그 뒤를 이었다


999년  오토 3세가 제르베르 도리야크를 교황 실베스테르 2세로 임명했다

 

1000년경 신성 로마 제국 내의 독일 왕국(라벤더색)

1000년  오토 3세가 자신의 지배권 내에 폴란드와 헝가리를 포함시켰다

             베네치아의 도제 피에트로 오르세올로 2세가 달마티아를 침공했다
             당시 프랑스에 700만 명, 이베리아에 700만 명, 이탈리아에 500만 명, 독일에 400만 명, 브리튼에 200만 명이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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